배두나 할리우드 진출작 '클라우드 아틀라스' 미래의 서울 모습 공개

이예은 2011. 9. 1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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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가 주인공을 맡는 '클라우드 아틀라스' 복제인간 에피소드의 배경인 2144년 서울. 사진제공=블루미지

배두나의 할리우드 진출작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배경 중 하나인 2144년 서울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배두나는 톰 행크스, 휴 그랜트, 할 베리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과 함께 '매트릭스'의 워쇼스키 형제와 '향수'의 톰 티크베어 감독이 공동 연출하는 SF 대작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캐스팅됐다.

2004년 발간된 데이빗 미첼의 동명 원작은 19세기부터 근미래까지 약 500년의 시공을 넘나드는 6개의 스토리로 구성돼 있다. 배두나는 2144년 근미래에 펼쳐지는 복제인간 에피소드의 주인공을 맡는다. 이 영화의 수입사인 블루미지는 14일 '클라우드 아틀라스' 속 2144년 서울의 이미지 컷을 공개했다. 화려한 불빛에 둘러싸인 2144년 서울은 하늘에 우주선이 날고 고층 건물이 밀집한 SF 영화 속 도시의 모습이다. 워쇼스키 형제는 배두나가 출연한 '공기인형'을 인상 깊게 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복수는 나의 것', '괴물' 등 그녀의 전작들을 접한 뒤 바로 인터뷰를 요청했고, 단 한 번 만에 캐스팅이 결정됐다. 배두나는 앞서 있었던 대본 리딩에서 완벽한 영국식 대사 처리로 다른 배우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미래의 서울이 배경으로 등장하는 데다 배두나의 출연으로 한국 관객들의 깊은 관심을 끌 이 영화는 1억2000만달러가 넘는 제작비가 들어가는 대작으로, 2012년 가을 개봉 예정이다.이예은 기자 yeeuney@sportschosun.com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또 다른 이미지 컷. 사진제공=블루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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