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아나운서, 어린시절 사진 최초공개 "모태미인 입증"

뉴스엔 2011. 9. 11. 17:1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채현 기자]

김주하 아나운서가 사진으로 모태미인을 증명했다.

9월 11일 방송된 MBC TV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아나운서 김주하의 어린 시절 사진이 처음으로 방송에 공개됐다.

이날 조영남, 아나운서 김주하, 김영희 PD는 MBC 창사 50주년 사진전에 추억이 담긴 사진을 응모하러 김중만 사진작가를 찾았다.

김주하는 "너무 평범해서 입선이 될 진 모르겠지만, 나에겐 가장 의미 있는 사진이라 뜻 깊은 행사에 좋은 추억을 남기고 싶어 들고 왔다"며 "사진은 한 가지 추억을 담게 되지만 이번 응모를 통해 또 하나의 기억을 더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어린 시절 사진을 최초로 공개했다.

고등학교 학생증과 빨간 내복을 입고 있는 사진, 유치원 졸업 사진 등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김주하 아나운서는 어린 시절 사진으로 지금과 다름없는 모태미인을 증명했다.

특히 김주하는 자신의 유치원 졸업사진을 들어 보이며 "졸업하기 싫어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트릴 것 같은 표정인데, 그래도 이 사진을 보며 그 당시 내가 선생님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사랑받았는지 알 수 있다"며 당시의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이번 사진전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김중만 사진작가는 "평범한 사진이라 더욱 좋다. 크고 아름다운 것만이 사진의 전부가 아니다"고 극찬하며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사진=MBC)

김채현 기자 chkim@

모니카 벨루치 판박이 양지원 "오소녀 시절과 똑같네" 19금 '소녀K' 호평속 종영 과격액션+반전엔딩 '뇌리에 팍' '오작교' 유이 '1박2일' 패러디 텐트살이 '노숙녀' 변신 김수미 예언 "강호동 프로그램 줄어들 것" 과거발언 적중 소름돋네 이휘재, 남희석 여자 가로챘다? 삼각관계 폭로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