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미 아나운서 "베이비복스 멤버 될 뻔했다" 깜짝과거 고백
뉴스엔 2011. 9. 11. 08:49

[뉴스엔 김채현 기자]
SBS아나운서들의 과거가 밝혀졌다.
9월 11일 방송된 SBS '도전1000곡'에서 유경미 아나운서는 '베이비복스', 김주우 아나운서는 'Y2K멤버'가 될 뻔한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SBS 아나운서팀 최기환 유경미 김주우가 출연해 숨겨왔던 노래실력을 공개했다.
MC 들이 유경미 아나운서에게 "과거 베이비복스 멤버가 될 뻔했다는 데, 맞나"라고 질문하자 "맞다. 제의는 받았으나 정중히 거절했다"고 밝혔다. 또 김주우 아나운서는 'Y2K멤버'가 될 뻔했다고 밝혀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도전 1000곡' 추석특집에는 김주영 이숙 설운도 양금석 임백천 화요비 박준형 정종철 오지헌 SBS아나운서팀(최기환 유경미 김주우) 김준희 이지혜 천상지희(다나 선데이) 티아라(큐리 보람 소연 은정)가 출연해 황금열쇠를 향한 불꽃 튀는 대결이 펼쳤다. (사진=SBS)
김채현 기자 c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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