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열애, 3살 연하 농구선수 유병재와 4개월째 교제중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와 농구선수 유병재가 4개월째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10일 한 매체는 신지와 유병재 선수의 지인의 말을 인용해 "신지와 유병재가 지난 5월부터 만나 사랑을 하고 있다"며 "두 사람이 아름다운 만남을 지속중이다"고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신지는 유병재 선수보다 3살 연상이지만 유병재 선수가 어른스러운 듬직한 면모를 가지고 있어 보기좋 은 연상연하 커플로 이어졌다고.
이에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하고 "신지는 열애 소식에 대해 쑥스러워한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한 S.E.S 출신 슈의 소개로 만났으며 신지의 미니홈피에는 '난 혼자가 아니니까! 사랑받고 있으니까!'라는 글이 적혀 있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가수 신지는 최근 그룹 코요태로 5년만에 컴백해 'GOOD GOOD TIME'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유병재 선수는 프로농구 KCC 이지스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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