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엑스크로스, '화려한 셔플댄스' 유행 선두자 등극

전아람 기자 2011. 9. 10. 16:1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전아람 기자] 남성듀오 엑스크로스가 신나는 무대를 꾸몄다.

엑스크로스는 1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타이틀곡 '크레이지(Crazy)'를 부르며 셔플댄스를 선보였다.

이날 엑스크로스는 클럽 분위기를 한껏 내며 역동적인 셔플댄스 실력을 발휘했다. 또 독특한 야광 의상과 우주인 캐릭터 복장을 입은 백댄서와 함께 신나게 춤을 추며 화려한 볼거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우주인 복장 무대의상은 총 제작비가 3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셔플댄스는 일명 '콩콩이 춤'이라고도 불리는 춤의 한 장르로 전 세계 젊은이들 사이에서 폭발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춤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엠블랙, G.NA, 유키스, 틴탑, 씨스타, 다비치, 환희, 코요태, 자우림, 달샤벳, 나인뮤지스, NS 윤지, 피기돌스, 치치, 쇼콜라, 엑스크로스, 숙희, 스윗 리벤지, 에이프릴키스 등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전아람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티브이데일리 바로가기

더이상의 이슈는 없다 www.tvdaily.co.kr

Copyright ⓒ tv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요기사 >

'음악중심' 방송사고, 스윗리벤지 무대서 다시 광고로 '깜짝이야'

강호동 잠정은퇴, 진정 마녀사냥의 희생양일까

'위대한 탄생2' 위대한 멘토, 5人5色 캐릭터 확실 '흥미↑'

'슈퍼스타K3' 신지수, "결단력 빛났다" 팀의 위기 순발력 있게 대처

올밴 우승민, 강호동 은퇴선언에 "'무릎팍도사' 행보 모르겠다"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