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엑스크로스, '화려한 셔플댄스' 유행 선두자 등극

[티브이데일리=전아람 기자] 남성듀오 엑스크로스가 신나는 무대를 꾸몄다.
엑스크로스는 1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타이틀곡 '크레이지(Crazy)'를 부르며 셔플댄스를 선보였다.
이날 엑스크로스는 클럽 분위기를 한껏 내며 역동적인 셔플댄스 실력을 발휘했다. 또 독특한 야광 의상과 우주인 캐릭터 복장을 입은 백댄서와 함께 신나게 춤을 추며 화려한 볼거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우주인 복장 무대의상은 총 제작비가 3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셔플댄스는 일명 '콩콩이 춤'이라고도 불리는 춤의 한 장르로 전 세계 젊은이들 사이에서 폭발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춤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엠블랙, G.NA, 유키스, 틴탑, 씨스타, 다비치, 환희, 코요태, 자우림, 달샤벳, 나인뮤지스, NS 윤지, 피기돌스, 치치, 쇼콜라, 엑스크로스, 숙희, 스윗 리벤지, 에이프릴키스 등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전아람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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