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형돈 개화동 집 공개, 벌집에 버섯까지 동거중

[뉴스엔 박정현 기자]
정형돈의 개화동 집이 공개됐다.
9월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에서 버스를 타고 여행하는 특집이 진행됐다.
정형돈은 개화동 집을 떠나 여의도로 이사를 간다고 했다. 그 집이 마지막으로 공개됐다. 개화동의 헌옷 수거함이 눈길을 끌었다. 정재형의 구멍난 티셔츠같은 것들이 수두룩 하다는 정형돈의 말이 있었던 그 수거함이었다.
정형돈의 단독주택은 하얀색의 깔끔한 것이었다. 그러나 곧 노홍철은 "집이 두 채다. 벌집이 있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이어서 유재석은 "버섯도 재배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무 담장에 버섯이 피어 있었다. 흥미로운 집이다.
정형돈은 '개화동 오렌지'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그의 집 지하실에 물이 샌다는 말이 나오면서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정형돈이 이사를 하는 것이지만 시청자 역시 개화동에 대한 향수를 느낄 정도였다.
박정현 기자 pch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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