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양악수술 전후 사진 눈길 '분위기 180도 바뀌었네'

2011. 9. 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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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은경이 양악수술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양악수술 전 후 비교사진이 공개되면서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는 것.

수술전 얼굴도 개성있고 아름다웠지만 뭔가 강해 보이는 인상을 지울수 없었던 반면 수술후에는 확실히 부드럽고 어려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신은경은 " 개성 강한 캐릭터 만으로도 좋은 배우가 될수 있지만 강하지 않은 캐릭터도 잘소화 할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었고 좀더 어려보이고 싶다는 판단으로 시술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신은경의 양악수술후 `붓기관리`를 한방인 침시술을 통해 다른 환자들보다 2배 이상 빠른 회복을 한것으로 알려졌다.

신은경측은 "현재 중국등 해외 진출에관해 협의중이다. 새롭게 마음을 다지고있고 병원도 지인의 소개가 아니고 직접 찾아간것이다. 수술경과에 대해 만족한다"고 말했다.

톱 연기자 반열에 있는 신은경은 최근 MBC드라마 '욕망의 불꽃'에서 주인공 윤나영 역으로 신들린 듯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소름끼치는 연연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폭발시켰다.

소속사 측은 "'욕망의 불꽃' 종영후에는 강한 이미지 탓인지 CF섭외가 한건도 들어오지 않았는데 양악수술 사실이 알려지고 난 후 화장품 CF모델로 발탁되는등 여러곳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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