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최자, 바지 굴욕 "방송 분량 뽑았네"
이예지 기자 2011. 9. 2. 10:22

[티브이데일리=이예지 기자]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가 바지가 찢어지는 굴욕을 당했다.
오는 4일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 (이하 '런닝맨')에서는 타이거JK- 윤미래 부부를 비롯해 다이나믹 듀오, 쌈디가 출연하는 '런닝맨-힙합특집'이 방송된다.
이날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는 미션을 수행하는 도중 바지가 찢어지는 굴욕을 당했는데, 이를 지켜본 하하가 최자에게 "바지가 터진 게 오히려 다행이다", "방송 분량을 아주 제대로 잘 뽑고 간다"라는 농담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힙합 뮤지션들의 동반 출연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런닝맨 힙합 특집'은 오는 4일 '런닝맨'을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이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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