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근황 "교회에서는 아주 잘 지내고 있다"
뉴스엔 2011. 9. 1. 00:31

[뉴스엔 이민지 기자]
대성의 근황이 공개됐다.
8월3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교통사고 사망사건에 연루됐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은 빅뱅 대성의 소식을 전했다.
검찰 측은 "의심스러울 때는 피고인의 이익으로라는 대 원칙이 있다. 강대성의 차량이 역과하기 이전에 생존 중일 가능성도 있지만 그와 반대로 이미 사망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고 무혐의 처분 배경을 설명했다.
대성은 현재 교회 활동만 하고 있었다. 대성이 다니고 있는 서울의 한 교회 관계자는 "일요일에만 오지 평일에는 없다. 엊그저께 일요일에 와서 일하고 봉사했다. 교회가 공사하는 곳이 많아서 봉사하고 있다"고 대성의 근황을 밝혔다.
이어 "많이 좋아보인다. 밖에서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교회 안에서는 아주 잘 지내고 있다. 이번 일을 통해 남들보다 열심히 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민지 기자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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