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아들 차아일 사진 공개 "성장 속도 남다르네"
뉴스엔 2011. 8. 31. 14:43

[뉴스엔 허설희 기자]
차두리가 아들 차아일 군 사진을 공개했다.
차두리는 8월 31일 C로그에 "아직 시차 적응이 덜 돼서 이른 시간에 눈이 떠졌다"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차두리가 공개한 사진은 차두리 아들 차아일 군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차아일 군은 훌쩍 자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차두리는 "새벽부터 아일이 사진을 보며 힘을 낸다. 몇일 안됐지만 벌써 보고 싶은 가족들..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스마일 하면서"라고 말했다.
차두리 아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 닮아서 똘망똘망하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구나" "역시 성장 속도도 남다르다" 등 의견을 나타냈다.
한편 차두리는 지난 2008년 한 살 연상의 호텔리어 부인 신혜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차두리 C로그)
허설희 기자 hu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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