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계육상]여자 투포환 우승 차지한 뉴질랜드 발레리 아담스
2011. 8. 29. 23:47

【대구=뉴시스】이동원 기자 = 29일 오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투포환 뉴질랜드의 발레리 아담스가 우승을 차지, 국기를 들과 환호하고 있다.
dwlee@newsis.com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통장 잔고 0원에도 8억 아파트 계약한 부부
- '체조 입성 예고' 실리카겔 김한주, 오랜 연인과 결혼
- 김규리 "기사 보고 놀라" 이하늘 식당 영업정지 루머 일축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슈퍼카 아니었어?"
- '40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 요금 月 1370원"
- 민희진, 오늘 기자회견 연다…"하이브 1심 소송·향후 계획 설명"
- 김구라 아들 그리, 모친 빚 언급…"집안 풍비박산"
-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후 심경…"고급과 만나고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