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8개월전 남친과 결별, 동료로 지내는게 낫다" 연예인?

뉴스엔 2011. 8. 2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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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전원 기자]

정려원이 최근 남자친구와 헤어졌음을 밝혔다.

8월27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정려원과의 게릴라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연애 안한지 얼마나 됐냐"는 질문에 정려원은 머뭇머리며 "8개월 됐다"고 말했다. 이어 "1년 반 정도 만났다"고도 고백했다. 이어 "연예인이냐"고 돌려 말하는 질문에는 대답을 머뭇거려 눈길을 끌었다.

헤어짐의 이유에 대해서는 "동료로 지내는 게 나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전원 기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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