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향, 카리스카 넘치는 가을여자로 변신
2011. 8. 24. 16:36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신기생뎐' 여주인공 배우 임수향이 카리스마 넘치는 가을여자로 변신했다.
'신기생뎐' 속 한없이 여성스럽고 나긋나긋한 '단사란' 역할을 맡았던 임수향은 최근 한 패션매거진을 통해 자신의 개성이 넘치는 패셔너블한 모습을 선보인 것.
배우 임수향은 이번 화보를 통해 매니시한 오버사이즈 롱코트에 그런지한 니트 배기팬츠를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주위에서는 여성스러운 옷만 입을 것 같다고들 생각하지만 평소 그녀는 데님 팬츠, 시스루 톱을 입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옷을 입을 때 과감하게 입는 편이라는 후문.

실제로 독특하고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시도하는 편인 그녀는 알렉산더 맥퀸의 해골 프린트 스카프부터 페플럼 원피스, 시스루 블라우스까지 거뜬히 소화해 냈다.
한편 임수향의 매력이 담긴 가을 화보는 '인스타일' 9월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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