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 백동수' 본격 2막에도 시청률 '소폭하락↓' 17.5%

[TV리포트 서은혜 기자] SBS TV '무사 백동수'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무사 백동수'는 전국 시청률 17.5%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 방송분의 17.7% 보다 0.2%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무사 백동수'는 연일 호평 속에 가뿐하게 월화극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무사 백동수'에서는 북벌지계가 사라진 가운데 본격적인 2막이 올랐고, 백동수(지창욱 분)는 검선 김광택(전광렬 분)에게 무예를 배우기 위해 길을 따라 나섰다.
이어 여운(유승호 분)은 흑사초롱 천주(최민수 분)의 후계자로 등극했고, 양초립(최재환 분) 역시 거물 정치인 홍국영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흥미를 더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TV '계백'과 KBS 2TV '스파이명월'은 14.3%와 6.3%의 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사진=SBS '무사 백동수' 화면 캡처
서은혜 기자 eun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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