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고소녀 김가영 그룹 스텔라 멤버 "시선 확당겨"

국악고 소녀 김가영이 속한 그룹 스텔라 멤버 전율 조아 이슬이 네티즌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전율 조아 이슬은 김가영과 함께 걸그룹 스텔라를 결성, 데뷔곡 '로켓걸'(ROCKET GIRL) 티저를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고 활동 초읽기에 들어갔다.
김가영이 '1박2일' 시청자 투어 당시 폭발적 인기를 얻으며 대중적으로 알려졌던 것과 달리 전율 조아 이슬의 모습은 베일에 감춰져 있었던 것이 사실.
이에 티저 영상 속에서 깜찍 발랄 상큼한 매력을 드러냈던 전율 조아 이슬에 대한 네티즌 관심도 상승 중이다. 전율 조아 이슬이 스텔라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통해 조금씩 얼굴을 내비치기는 했지만 가수 활동을 본격적으로 예고하며 등장한 것은 처음이다시피 한 것.
티저 영상에서 이슬은 붉은 단발머리로 활발한 매력을 드러냈고 조아는 긴 금발 머리로 신비한 느낌을 물씬 풍겼다. 전율을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시크하고 당당한 멋을 드러냈고 양쪽으로 머리를 높게 묶어 올린 가영은 귀여운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아는 8월 15일 광복절에 생일을 맞아 스텔라 트위터, 미투데이에 태극기 퍼포먼스와 케이크 인증샷 등을 공개했다.
가영은 스텔라 트위터에 "짝짝짝! 오늘은 금발머리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우리 조아양 생일입니다. 히히 내 남친 조아조아 생일 축하해. 많은 축하 멘션들 부탁드려요"라고 조아 생일을 직접 챙겼다.
이슬도 "광복절이자 너무너무 아끼는 동생 우리 조아의 생일이에요! 오늘 하루는 조아 기분이 행복하게 만들어 줄거야. 생일 진짜진짜 축하하고 더 열심히 해서 멋진 조아가 되길 바라"라며 "생일빵은 사랑하는 만큼.."이라 말해 웃음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생일 축하한다", "광복절이 생일이라니 크게 될 인물", "스텔라 대박 날 듯", "다음 생일도 그 다음 생일도 10년 후 생일도 꼭 챙겨주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위 로켓걸 티저 캡처, 아래 스텔라 트위터)
[뉴스엔 김미리 기자]
김미리 기자 k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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