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성논란 현아, 확 달라진 무대의상 '이제 노출은 없다'

뉴스엔 2011. 8. 1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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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신애 기자]

포미닛 현아가 확 달라진 의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현아는 7월 1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선정적인 의상과 안무 등으로 지적을 받았던 '버블팝' 대신 'Just follow(저스트 팔로우)'를 선보였다.

이날 현아는 속살을 완벽하게 감춘 정장풍의 의상을 입었다. '버블팝'으로 활동할 당시 핫팬츠와 배꼽티 등을 입고 노출을 감행했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의상이었다.

또 남성 댄서와의 선정적 안무가 있었던 '버블팝'과 달리 '저스트 팔로우' 무대에서는 피처링을 한 블락비 지코와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는 멋진 랩을 선보였다.

앞서 현아는 '버블팝' 무대의 노출 의상과 일부 춤 동작이 청소년들이 보는 방송 시간대에 노출되기엔 다소 선정적이라며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안무 수정을 요청받았다.

이에 현아 측은 "'버블팝' 포인트 안무 부분을 제외하고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의미가 없다"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고 1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후속곡 '저스트팔로우'로 활동을 재개했다.

당시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도 현아는 블랙 정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후속곡 활동을 통해 선정성논란을 불식시켰다.

(사진위=현아 후속곡 '저스트팔로우'무대/사진아래=현아 '버블팝'무대)

최신애 기자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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