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왕지혜 아이스크림 신경전 '서로 엉덩이 묻히기' 깨알 웃음

[서울신문NTN] 배우 최강희와 왕지혜가 아이스크림 신경전을 펼쳤다.
11일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보스를 지켜라'(극본 권기영, 연출 손정현) 4회에서 은설(최강희 분)과 나윤(왕지혜 분)은 서로 엉덩이 부위에 아이스크림을 묻히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작은 나윤이었다. 무원(김재중 분)과 놀이공원에 왔다가 지헌(지성 분)과 은설이 함께 있는 것을 보고 폭풍 질투를 하고 말았다. 더욱이 은설이 지헌을 향해 뛰어가던 도중 나윤을 치고 가는 바람에 나윤의 상의에 아이스크림이 묻게 됐다.
뚜껑이 열린 나윤은 은설의 엉덩이에 아이스크림을 꾹 누르며 "손이 미끄러지는 바람에 그랬다. 미안하다"라며 뻔뻔한 사과를 전했다.
이에 가만히 있을 은설이 아니었다. 무원이 들고 있는 아이스크림을 빼앗아 나윤에게 복수를 한 것.
두 사람은 결국 옷에 묻은 아이스크림을 닦기 위해 화장실에 갔고 그 안에서 다시금 티격태격 모드로 돌아갔다.
이 장면에서 최강희와 왕지혜는 완벽 호흡을 자랑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왕지혜는 데뷔 후 첫 코믹 연기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안정된 연기로 호평을 얻었다.
사진='보스를 지켜라' 캡처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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