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비, 초보 Mac 사용자 위한 무료 정기교육 실시

2011. 8. 1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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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애플 전문 스토어 프리스비가 Mac 초보 사용자를 위한 무료 정기교육을 실시한다.

프리스비 명동, 강남, 대전, 부산점에서 매월 2~4회씩 이뤄지고 있으며, 이론과 실습교육을 통틀어 3시간 동안의 고강도 교육을 실시한다.

Mac OS X Lion, GarageBand, Keynote 등 매주 다양한 커리큘럼을 지닌 강의로 진행되기 때문에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각 파트의 교육 담당은 전국 Frisbee 10개점에서 오랜 기간 Mac을 사용한 직원들 중 까다로운 선발 과정을 거쳐 뽑힌 직원들이 맡고 있다.

초보사용자를 위한 Mac 교육은 2010년 3월부터 시작되어 높은 퀄리티의 무료 교육이라는 입소문을 타 매 강의마다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프리스비 상품팀 김인겸 차장은 "Mac 이라고 하면 음악 또는 미술활동을 하는 전문가들이 다루는 제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프리스비는 이러한 인식을 깨고 Mac이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도 편리한 기능이 많아 이를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Mac은 시스템이 안정적이어서 정기적으로 포맷할 필요가 없고, 멀티태스킹에도 강해 일반 업무를 볼 때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기기와의 완벽한 호환성을 가지고 있어 사용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이외에도 직관적이고 통일된 인터페이스로 프로그램마다 사용법을 새로 배워야하는 게 아니라 한 번만 익히고 나면 나머지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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