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응원녀 '김하늘' 이번엔 '게임' 전도사로 변신!

EXC게임즈(대표 강신철)는 3D 한국형 MMORPG '레전드오브블러드(Legend of Blood)'의 공식 홍보모델인 '레전드걸'로 인기 레이싱 모델 김하율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레전드걸로 선정된 김하율은 앞으로 레전드오브블러드 광고 촬영를 비롯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측은 김하율이 국제 게임쇼인 지스타와 함께 다양한 게임행사 및 방송 등 게임업계의 활동 경험이 많아 이를 바탕으로 한 좋은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월드컵 응원녀'로 유명한 김하율은 '2011 제6회 아시아모델상 시상식 레이싱모델상' 수상을 비롯해 '제6회 서울오토살롱 레이싱퀸 선발대회 금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CF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EXC 게임즈 방수현 이사는 "공식 홍보모델 선정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업데이트를 통해 올 여름 유저들에게 더욱 많은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향후 진행 예정인 '에피소드5' 업데이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매경게임진 오상직 기자 sjoh@mkinternet.com] ▶ [화보] 2011 미스코리아, 차원이 다른 그녀들의 `S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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