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재벌딸 여자5호 "남자는 성격이 능력이다" 개념녀 등극

뉴스엔 2011. 8. 4. 08: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조연경 기자]

'짝' 재벌딸 여자5호 "남자는 성격이 능력이다" 개념녀 등극

해운회사 회장 딸로 큰 화제를 모았던 여자 5호가 '개념녀'로 등극했다.

8월 3일 방송된 SBS '짝' 에서는 남자 9명 여자 5명으로 구성된 10기 멤버들의 짝 찾기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애정촌에서 가장 중요한 첫 점심식사를 위해 남자들이 마음에 드는 여자를 선택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여자 5호는 남자 2호와 남자 6호에게 선택을 받았다. 젖소 전문 수의사 남자 6호는 자신이 직접 준비해 온 치즈로 여자 5호의 아침 식사를 챙겨줄 만큼 호감을 표시했다.

하지만 남자 6호는 스스로 "내 첫 인상은 좋지 않다"고 밝힌 만큼 외모 면에서 자신감이 다소 부족했다.

새침하고 도도할 것 같았던 여자 5호는 이러한 남자 6호에게 마음이 있었다. 예상치 못한 여자 5호의 마음에 제작진이 "외모보다는 성격이나 능력을 보는 것이냐"고 묻자 여자 5호는 "성격이 곧 능력이라고 생각한다"고 소신 있는 발언을 했다.

그녀는 "처음부터 남자 6호 분과 도시락을 먹고 싶었다"며 "다정하고 준비도 많이 해 왔다. 눈길이 많이 간다"고 말했다.

이어 "외모 보다는 성격, 능력 보다도 성격을 본다"며 "집에서 인성에 관한 교육을 많이 받았다. 그 부분이 좀 더 중요하게 보인다"고 밝혔다.

서로에게 호감을 표시한 남자 6호와 여자 5호. 두 사람이 최종 커플로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조연경 기자 j_rose1123@

유승호 광대뼈 골절시킨 사고 차량 포착 "심각하게 파손" 스타 다이어트, 일반인 따라하면 몸 망가진다? 그들만 가능한 이유 [포토엔]2011 미스코리아 진 이성혜 '시선끄는 수영복 맵시' 신세경 과거사진 볼륨 실종 '청순글래머 몇살때 완성?' 애프터스쿨 이영 '인형 뒤태' 몸매종결 그룹답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