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재벌딸 여자5호 "남자는 성격이 능력이다" 개념녀 등극

[뉴스엔 조연경 기자]
'짝' 재벌딸 여자5호 "남자는 성격이 능력이다" 개념녀 등극
해운회사 회장 딸로 큰 화제를 모았던 여자 5호가 '개념녀'로 등극했다.
8월 3일 방송된 SBS '짝' 에서는 남자 9명 여자 5명으로 구성된 10기 멤버들의 짝 찾기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애정촌에서 가장 중요한 첫 점심식사를 위해 남자들이 마음에 드는 여자를 선택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여자 5호는 남자 2호와 남자 6호에게 선택을 받았다. 젖소 전문 수의사 남자 6호는 자신이 직접 준비해 온 치즈로 여자 5호의 아침 식사를 챙겨줄 만큼 호감을 표시했다.
하지만 남자 6호는 스스로 "내 첫 인상은 좋지 않다"고 밝힌 만큼 외모 면에서 자신감이 다소 부족했다.
새침하고 도도할 것 같았던 여자 5호는 이러한 남자 6호에게 마음이 있었다. 예상치 못한 여자 5호의 마음에 제작진이 "외모보다는 성격이나 능력을 보는 것이냐"고 묻자 여자 5호는 "성격이 곧 능력이라고 생각한다"고 소신 있는 발언을 했다.
그녀는 "처음부터 남자 6호 분과 도시락을 먹고 싶었다"며 "다정하고 준비도 많이 해 왔다. 눈길이 많이 간다"고 말했다.
이어 "외모 보다는 성격, 능력 보다도 성격을 본다"며 "집에서 인성에 관한 교육을 많이 받았다. 그 부분이 좀 더 중요하게 보인다"고 밝혔다.
서로에게 호감을 표시한 남자 6호와 여자 5호. 두 사람이 최종 커플로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조연경 기자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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