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컸네~' 옹알이 하던 조르디, 밴드 활동 중

2011. 8. 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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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김효희 기자]

세계 최연소 가수로 기네스 기록에 오르기도 했던 프랑스 가수 조르디(23)의 근황이 국내에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인터넷 백과사전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1988년 1월생인 조르디는 음악가인 부친의 영향으로 4살부터 가수로 활동을 시작해 유럽, 남미, 우리나라와 일본 등 전세계에 이름을 알리며 인기를 끌었다.

귀여운 목소리로 '아기가 되기는 힘들어(Dur dur d'être bébé)'를 부르던 조르디는 어느새 청년으로 자라 밴드 '조르디 & 더 딕시즈'로 활동하고 있다.

어린 시절 이후 한동안 활동을 접었던 조르디는 12년만인 지난 2006년에 다시 활동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tenderkim@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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