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과거 미미인형 모델+졸업사진 공개 "인형보다 더 예뻐"
뉴스엔 2011. 8. 1. 11:41

[뉴스엔 조현진 기자]
티아라 효민이 변함없는 '원조얼짱'임을 입증했다.
7월 29일 한 인터넷 게시판에 "이게 바로! 미미인형 모델 출신의 위엄"라는 제목으로 효민 과거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효민이 8살 때 모 인형회사에 아동모델로 활동하던 당시 모습을 담았다. 사진 속 효민은 크고 동그란 눈과 인형같은 이목구비를 뽐내 네티즌들을 감탄케 했다. 특히 아동모델답게 깜찍한 모습까지 담고 있었다.
이어 사진을 공개한 네티즌은 효민 졸업사진도 첨부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효민은 교복을 입고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 꾸밈없는 모습을 보였다. 지금과 변함없는 모습으로 '원조얼짱'임을 입증했다.
이에 효민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미인형 모델이 정말 미미인형같다", "어렸을 때 너무너무 예뻤다. 지금봐도 깜찍하다", "어떻게 어릴적 모습을 그대로 갖고 있는거냐. 변함없다", "미미인형보다 더 예쁜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이 속한 티아라는 곡 '롤리폴리'로 복고붐을 일으키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조현진 기자 chj@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