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팬츠 시구 논란 남규리, "땀에 옷이 말려서.." 사과

2011. 7. 30. 12: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2011년 7월 29일29일 오후 프로야구 삼성과 LG의 경기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시합 전 시구를 마친 탤런트 남규리가 퇴장하고 있다.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땀에 옷이 말려올라간 줄도 몰랐네요.'

남규리가 민망 뒤태 시구에 대해 해명했다.

남규리는 30일 오전 소속사인 이야기엔터테인먼트 트위터에 시구와 관련해 직접 메시지를 남겼다. 남규리는 '처음 가 본 야구장, 처음 만져보는 야구공에 너무 설�고 많은 분들이 반겨주셔서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연습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후에 바로 경기장에 들어가게 되어 땀에 옷이 말려올라간 줄도 몰랐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시구를 마치고 나왔는데 이렇게 물의를 일으켜 너무 죄송합니다'라고 밝혔다.

남규리는 '스타일리스트분도 너무 속상해하지 않으셨음 좋겠구요. 앞으로 더욱 주의하는 규리되겠습니다.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라고 사과했다.

한편 남규리는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LG전에 시구자로 나섰지만 핫팬츠가 너무 짧아 논란이 됐다.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심은하, 부부모임 직찍 "단발머리 여신"

시구 마친 남규리 '짧은 바지'에 민망한 뒤태

[단독] 조인성, 히말라야 산속에 이틀째 고립

[단독] 유승호 차량완파 교통사고 '긴급후송' 충격

亞 최고몸짱녀 1위 한국미녀…몸매 대체 어떻길래…

'얼짱파이터' 임수정, 日남성과 3대1 성대결 논란

아마추어 골퍼를 프로골퍼처럼 DV-3

정재형의 리얼 파리 24시, 차승원 '상하이 마초' 깜짝 빙의

남성골퍼의 자존심 '장타' 스윙리템포2면 'OK'

[ ☞ 웹신문 보러가기] [ ☞ 스포츠조선 구독]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