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녀' 홍진영, 데니안에 기습뽀뽀 벌칙 수행

황인혜 2011. 7. 29.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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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황인혜 기자] 가수 홍진영이 데니안에게 기습 뽀뽀를 했다.

2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이하 순정녀)'에서는 '내 남자가 바람을 피워도 눈 딱 감고 넘어갈 것 같은 순정녀는?'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40~50대 주부 순위에서 10명의 순정녀 중 꼴찌를 한 홍진영은 이미지 개선 차원의 벌칙으로 '남자 연예인 볼에 키스 마크 남기기'가 부여되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동안 민망한 벌칙을 도맡아 했던 신지와 정주리, 정가은은 "이게 무슨 벌칙이냐"며 강한 불만을 표시함과 동시에 "내가 대신 하겠다"고 벌칙 수행을 자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 홍진영의 벌칙 영상이 공개됐다. 홍진영은 데니안의 대기실에 다짜고짜 들어가 "제발 한번만 살려달라"며 애교 작전을 펼쳐 볼에 빨간 키스 마크를 남기는데 성공했다.

홍진영에게 기습 뽀뽀를 당한 데니안은 "여기까지 온 걸 보면 네가 진짜 나한테 뽀뽀를 하고 싶었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얼굴을 붉히며 쑥스러워해 묘한 기류가 흘렀다.

한편 이날 바람 피우는 남자에 대한 순정녀들의 각양각색 속마음과 자타공인 연애의 초고수 '이바람' 이휘재가 바람둥이 남자의 심리를 대변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QTV '순정녀' 화면 캡처

황인혜 기자 dlsp@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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