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장신미녀 유이, 3cm 큰 이다희 옆에서 키 굴욕


걸그룹 멤버들 중에서도 큰 키에 속하는 애프터스쿨 유이가 때 아닌 키 굴욕을 당했다.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드라마 '버디버디'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유이는 큰 눈에 뽀얀 피부 등 인형외모에 아찔한 몸매로 모든 이들이 시선을 모았다.
그러나 배우 이다희와 함께 나란히 서는 순간 두 사람의 큰 키 차이 때문에 유이가 갑자기 작은 키로 느껴질 정도였다.
유이의 프로필에 표기된 키는 171cm로 결코 작은 키는 아니다. 게다가 이다희는 프로필 상 174cm로 두 사람의 키 차이는 실제 그렇게 크지 않다.
두 사람의 큰 키 차이 이유는 이날 이다희가 아찔한 킬힐을 신은 반면 유이는 다소 굽이 낮은 슈즈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한편 드라마 '버디버디'는 이현세 화백의 '버디'를 원작으로 골프여제를 꿈꾸는 강원도 산골소녀 성미수(유이 분)와 천재미녀골퍼 민해령(이다희 분), 멘토로 활약하는 존 리(이용우 분)가 펼치는 꿈을 향한 열정과 치열한 도전을 그리며 오는 8월8일 첫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choice0510@starnnews.com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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