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다니는 럭셔리 섬, 아이디어 디자인 등장

2011. 7. 2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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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과학 전문지 기즈맥에서는 개인 소장용 떠다니는 섬을 소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캐러비안 아일랜드 스타일로 꾸민 디자인 요트를 일컫는 것이다.

"스트리트 오브 모나코"(Streets of Monaco)라고 하는 디자인 스튜디오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열대 지역의 천국 같은 섬을 만들어내고 싶었다고 한다. 이 요트의 최대 길이는 90m이며 최고시속은 15노트까지 나온다.

메인 데크에는 거대한 해양을 둘러싸고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캐러비언의 작은 해변이 연상되도록 수영장과 폭포수, 그리고 볼케이노 등을 꾸몄다.

바, 아웃도어 다이닝, 개인용 스파, 그리고 4명의 VIP들이 개별적으로 즐길 수 있는 룸과 개인 발코니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갑판의 수영장 이외에도 뒤쪽에 레크리에이션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매경닷컴 육동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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