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아오이 소라 '깊게 파인 가슴 조심조심'

뉴스엔 2011. 7. 22.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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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경기)=뉴스엔 정유진 기자]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PiFan) 폐막식이 7월 22일 오후 6시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아나운서 전종환 김경화 사회로 진행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아오이 소라, 주노 막, 웡 칭포 감독이 입장했다.

올해 PiFan 폐막작은 김하늘 유승호 주연 '블라인드'(감독 안상훈)로 선정됐다.

'리벤지, 미친 사랑 이야기' 윙 칭포 감독과 주노 막, 아오이 소라가 폐막식 참석차 특별히 뉴욕아시아영화제 일정을 마치고 곧바로 한국을 방문해 PiFan 폐막을 축하했다.

한편, PiFan 폐막을 아쉬워하는 관객들을 위해 폐막식이 끝난 후에도 주말 이틀간 포스트 페스티발을 연다. 영화제 기간 동안 가장 화제가 됐던 작품들과 공식 상영작은 아니지만 신작으로 소개된 '괴짜 경제학', '태어나지 못한 아이들'이 깜짝 상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장르문학 북 페어, 피플(PiFan Place)에서 진행되는 각종 행사, PiFan 무브먼트 등 이벤트와 행사 또한 23일과 24일 양일간 계속된다.

정유진 기자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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