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니 비키니 사진공개, 지중해에 나타난 옥타곤 여신 [포토엔]

뉴스엔 2011. 7. 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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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내한을 앞두고 있는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아찔한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UFC 옥타곤 여신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방한을 앞두고 여름에 딱맞는 시원한 비키니 몸매를 선보여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이번 방한을 앞두고 그동안 촬영했던 자신의 비키니 콜렉션과 개인 사진들을 공개하며 현존 최강의 비키니 몸매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한편 진정한 비키니 스타라는 것을 과시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대학에서부터 전공한 영양학과 피트니스를 기초로 한 건강하고 탄탄한 글래머 몸매에 필리핀과 라틴 혈통이 어우러진 동서양의 아름다움으로 현재 세계 최고의 섹시 모델로 인정 받고 있다.

현재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지난 UFC 132 대회 이후 프랑스 지중해 휴양지 생트로페에서 바캉스와 휴식을 취하며 앞으로 이어질 8월 UFC 133 대회와 방한 활동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프랑스 생트로페 현지에서도 아리아니 셀레스티 바캉스 현장 및 비키니 포즈를 쫓는 파파라치들로 인해 소리없는 촬영 경쟁이 일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한류 열풍의 영향으로 한국 음식과 한국 음악, 영화 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이번 내한에 대한 의욕과 기대가 남다르다는 것이 이번 방한을 추진하는 국내 관계자의 전언이다.

아리아니 셀레스티 내한을 추진하는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아리아니 내한은 단순 1회성 이벤트가 아닌 아시아 및 한국에서의 지속적인 활동을 위한 방문이다. 특히 아리아니는 국내에서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제시카 고메즈를 롤모델 삼아 이번 8월 방한 활동을 통해 제시카 고메즈의 뒤를 잇는 외국인 섹시 스타로 자리매김해 적극적인 한국 활동을 희망한다고 한다.

아리아니는 이미 맥심(Maxim),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ports Illustrated), FHM, 플레이보이(Playboy) 등 유명잡지 메인 커버 모델로 활동하며 미국 현지에서는 매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글래머러스한 외모와는 별개로 UNLV(네바다주립대학)에서 피트니스와 영양학까지 전공한 아리아니는 모델 활동과 더불어 방송 리포터, 음반 발매, 배우 활동까지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고 있다.

아리아니의 이번 내한은 다양한 방송 활동과 영화 출연, 모델 활동을 통해 제시카 고메즈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아시아권 및 국내 인지도를 끌어올려 세계적인 섹시 스타로 인정 받고 싶다는 본인의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되었다는 후문이다.

아리아니는 자신이 전공한 피트니스와 다이어트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및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트레이닝 방법도 공개할 예정이다. 아리아니는 내한 기간 동안 국내 팬들을 대상으로 한 직접적인 시범과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으며 그와 관련된 방송 및 DVD 출시도 기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한 섹시 모델을 넘어서 건강한 섹시미와 통통 튀는 스포티한 매력으로 다가올 아리아니는 올여름 격투기팬뿐 아니라 수많은 국내 남성팬들을 유혹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3월 UFN 데뷔전을 치렀던 정찬성(코리안탑팀)에게 보냈던 아리아니의 러브콜 결과가 이번 방한에서 어떤 만남으로 이어질지도 국내 언론과 팬들에게 궁금증과 흥미를 더하고 있다.

(사진=코이 인터랙티브)

[뉴스엔 김종효 기자]

김종효 기자 phenom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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