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유아용품업체 카렌컴 국내 상륙

[세계일보]

세계적인 유아용품 업체 카렌컴이 국내에 상륙했다.
친환경 '다이애퍼백(기저귀가방)' 분야에서 특히 두각을 나타내는 카렌컴의 제품들은 방수처리가 잘 돼 있어 계절이나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사계절 연출이 가능하다. 이물질이 묻었을 때는 세탁할 필요 없이 가볍게 물로 닦아낼 수 있어 관리도 쉽다.
크로스백과 백팩 두 가지로, 디자인이 다양하고 화려해 다이애퍼백의 용도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카렌컴 공식 수입 딜러인 ㈜JW페브 측은 "수납공간이 넉넉해 기저귀를 충분히 담을 수 있는 데다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파우치와 바틀백, 미니패드로 구성돼 있다"며 "우유병이나 물병 등을 담는 원통형 바틀백은 보온·보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대표 제품인 '해븐리닷츠 캐주얼 다이애퍼 백팩'은 귀여운 물방물 무늬가 아이들의 관심을 끈다. 가방 하단에 패드와 파우치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고, 앞쪽과 양 옆에도 주머니가 있어 기저귀와 섞이지 않고 소지품을 넣을 수 있다. 색상은 파란색과 핑크색 두 가지. 어깨끈이 길어 편안하게 멜수 있는 '파워스톤 다이애퍼백'은 아이보리색 바탕에 갈색으로 포인트를 줘 패션 아이템으로도 인기다.
무지개 색상의 화려함이 특징인 '스파이스 스트라이프스 다이애퍼백(사진)'은 자석단추로 쉽게 열고 닫을 수 있으며, 내부에는 작은 주머니 3개가 있어 소지품을 구분해서 넣을 수 있다. 바닥이 단단하고 평평해 기저귀를 차곡차곡 정연하게 담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레이스가 달려 여성스러운 디자인, 검정색·은색 등 무난한 단색 디자인, 화려한 꽃무늬 디자인 등 약 35종을 선보이고 있다.
카렌컴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경기점, 인천점, 센텀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구리점 등 주요 백화점에 입점했다. 롯데닷컴, 신세계몰, CJ오쇼핑, GSSHOP 등 인터넷몰에서는 히트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김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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