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kg 금으로 만든 초호화 요트 '5조1천165억원'

2011. 7. 2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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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김효희 기자]

금과 백금 등 귀금속 10만kg이 사용된 5조1천165억원 상당의 초호화 요트가 탄생했다고 20일 영국 매체 뉴스라이트 등 외신들이 전했다.

영국 잉글랜드 리버풀 지역의 유명 보석세공인 스튜어트 휴즈(40)는 익명의 말레이시아 사업가 요청으로 금과 백금 등 귀금속으로 만든 초호화 요트 '히스토리 서프림(History Supreme)'을 공개했다.

닻과 갑판, 난간, 침실 등을 금과 백금 10만kg으로 장식한 이 요트의 가격은 30억 파운드(약 5조1천165억원)다.

3년에 걸쳐 완성된 100피트(약 30m) 길이의 이 요트 내부 장식에는 금과 백금 외에도 운석,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뼈 등이 사용됐다.

휴즈는 팀원 8명과 약 2주전 말레이시아에서 이 요트를 완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휴즈는 "정말 특별한 것을 원하는 익명의 말레이시아 사업가에게 히스토리 서프림 프로젝트를 위임받았다"며 "지금까지 내가 맡았던 것 중 가장 거대한 일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휴즈는 이전에도 금과 다이아몬드 등으로 장식된 초호화 휴대전화, TV 등을 선보여 주목을 받은 바 있다.tenderkim@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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