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찬성, 이모티콘 닮은 인형 가지고 혼자노는 모습 공개

노이슬 기자 2011. 7. 2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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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노이슬 기자] 2PM 찬성이 혼자 인형과 노는 모습을 미투데이에 공개했다.

20일 찬성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후엥~'ㅅ'~…"이라는 이모티콘과 함께 이모티콘과 닮은 인형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또 찬성은 "힘든거니… ( )~.."라며 자신의 등에 업혀있는 인형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팬들은 '찬성이 지금 뭐하는거지?'라는 궁금증을 갖게 됐다. 이어 찬성은 "부끄러운거니..' 0'ㅋㅋㅋㅋ"라며 자신의 등에 업힌 인형을 고개를 돌려 쳐다보고 인형은 정말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찬성은 잠옷으로 추정되는 차림으로 실내용 슬리퍼를 신고 있다. 또 얼굴이 나오지 않은 사진 찍은 사람이 누군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찬성이 인형과 노는 모습을 접한 팬들은 "찬성이 지금 뭐하나? 인형도 부럽다", "혼자서 인형이랑 논다.귀엽다", "인형은 어디서 놨고, 사진은 누가 찍어줬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PM은 9월 단독 콘서트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티브이데일리=노이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찬성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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