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닉쿤-빅토리아 "사랑해요" 결혼서약에 2PM "가슴터진다"

뉴스엔 2011. 7. 1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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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현 기자]

닉쿤과 빅토리아가 결혼 서약을 했다.

7월 1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닉쿤 빅토리아는 결혼식을 열었다. 2PM이 보는 앞에서 사랑의 서약을 했다.

닉쿤은 빅토리아를 위해 준비한 편지를 읽었다. 그는 "만난지 1년 20일 째다. 이벤트 잘 못해도, 수영 잘 못가르쳐 줘도 빅토리아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 줄 준비 됐다. 빅토리아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에 빅토리아 역시 "사랑해요"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포옹을 했다. 이 모습을 본 2PM은 "가슴 터지겠다"면서 부러움을 드러내 보였다. 2PM는 두 사람에게 키스를 요청했다. 닉쿤은 빅토리아의 이마에 키스를 해 아쉬움을 남겼다.

박정현 기자 pch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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