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노 에리나 방한, 일본 아이돌 공항패션은 어때? '독특해'

뉴스엔 2011. 7. 1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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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최신애 기자/사진 이한형 기자]

일본배우 겸 가수 마노 에리나(20)가 개성있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마노 에리나는 부천 판타스틱 국제영화제 참석차 7월 14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마노 에리나는 국내스타 공항패션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국내에서도 유행 중인 하의실종 패션과 히피 패션을 적절히 섞었던 것.

마노 에리나는 땡땡이무늬와 꽃무늬가 뒤섞인 블랙 점프수트에 흰색 카디건을 매치하며 기본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브라운 톤의 가죽 벨트와 깃털 장식 목걸이, 가죽 숄더백을 매치하며 히피풍 스타일의 느낌을 더했다.

이에 마노 에리나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본 아이돌이라 그런지 뭔가 독특하다", "자유분방함이 느껴지는 패션이다", "너무 일괄적이지 않고 특이해서 오히려 좋다", "뭔가 안 어울리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노 에리나는 가나가와 현 출신의 여성 아이돌 가수로 '헬로!프로젝트' 출신이며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최신애 기자 yshnsa@ / 이한형 기자 goodl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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