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다이어트 중독? 팔뚝 봤더니..'안타까워'

뉴스엔 2011. 7. 1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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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채현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이보영이 앙상한 몸매를 드러냈다.

탤런트 이보영은 7월 1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개최된 MBC 새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극본 박현주/연출 주성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안상태 사회로 진행된 이날 '애정만만세' 제작발표회에는 주성우PD를 비롯해 배우 이보영, 이태성, 진이한, 배종옥, 천호진, 변정수, 윤현숙이 참석했다.

이날 이보영은 가슴이 깊게 파인 블랙미니드레스를 입고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이보영은 여전히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지만 최근 살이 많이 빠져 어깨뼈가 드러난 상체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안타깝게 했다.

이보영 다이어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놀라운 모습을 보여줬던 이보영. 너무 예쁘다', '너무 살빼서 볼륨감이 없어졌다', '팔뚝이 반쪽이 됐다. 안타깝다', '날씬한 몸매 유지 부럽다'등 반응을 나타냈다.

이보영이 주연하는 출연하는 '애정만만세'는 결혼, 연애, 일 모든 것이 꼬일 대로 꼬여버린 한 여자가 결국 사랑과 용서로 모든 것을 극복하고 성공에 이른다는 성공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7월 16일 첫 방송된다. 극중 이보영은 생활력 강한 여인 강재미 역을 맡았다.

김채현 기자 c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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