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아이유 '아찔한 하의실종도 너무 귀여워!' (공항패션)

[김포공항=뉴스엔 이한형 기자]
KBS 2TV '뮤직뱅크' K-POP의 제전 '케이팝 페스티벌-뮤직뱅크 인 도쿄'에 참가했던 아이돌 및 걸그룹들이 7월 14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번 뮤직뱅크 콘서트에는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 카라(박규리, 니콜,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 소녀시대(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 2PM(준수,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 비스트(윤두준, 양요섭, 장현승, 이기광, 용준형, 손동운) 포미닛(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 유키스(수현, 기섭, 일라이, 케빈, 동호, 훈, 에이제이) 아이유 백지영 시크릿(한선화, 송지은, 징거, 전효성) 레인보우(김재경, 고우리, 김지숙, 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 인피니트(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호야, 이성열, 엘, 이성종) 박현빈 라니아(샘, 조이, 디, 주이, 티애, 리코, 시아) X-5(엑스파이브, 건, 설후, 진, 태풍, 해원) 등이 참가했다.
'뮤직뱅크'는 일본 도쿄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돼 일본 열도를 뒤흔들었다. 35도가 넘는 기온 속에서도 일본 한류팬들은 일본 공연문화의 상징인 도쿄돔에 한국 문화인 K-POP을 즐기기 위해 4만5,000명이 넘게 몰려들었다.
팬들은 "춤의 레벨이 일본과 다르다, 연습량이 다르다", "정말 멋있다, 오사카에서 왔다" 등 반응을 나타내며 한류 붐을 실감케 했다.
공연에 앞서 한류 스타와 일본 문화계 인사와의 모임도 개최됐다. 영향력있는 인사들과의 교류를 통해 한류의 지속적 발전이 가능하게 하기 위함이다.
일본 도쿄돔 공연은 일본의 뜨거운 한류 열풍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그 열기를 이어가는 계기가 됐다.
이한형 기자 goodl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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