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영, 일반인 남친과 '올 가을 웨딩마치'

2011. 7. 4. 09:1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샵 출신이자 배우 서지영이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할 것으로 전해졌다.

4일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서지영은 1년 가까이 교제해온 남자친구와 올 가을 결혼할 계획으로 보도됐다. 이 같은 사실은 서지영이 몇몇 웨딩업체 관계자들과 만나 결혼 계획을 이야기하고 조언을 구한 것이 알려진 것이다.

이어 이 매체는 한 웨딩 관계자 말을 빌려 "특급호텔인 A호텔에 결혼식장을 문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서지영이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찌감치 서지영의 결혼을 유치하기 위해 웨딩 관련 업체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서지영의 한 측근도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며 "서지영이 항상 곁에서 지켜주는 남자친구의 따뜻함에 반해 결혼을 약속한 것이라고 귀뜸했다"고 전했다.

한편 서지영은 1998년 그룹 '샵'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2년 그룹 해체 후 솔로가수로서'stay in me ', 'hey boy'로 활동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드라마 '당돌한 여자', '대물' 등에 출연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 ksh@kmomnews.com)

· '강제규-장동건-오다기리' 막강 트리오, 영화 '마이웨이'

· 드라마 속 완판녀들의 사랑을 받은 아이템은?

· 나도 한번 하의실종에 도전해봐?

· 왕지혜, '로코여왕' 자리 놓고 최강희에 도전장!

· 어려 보이고 싶은 남자들을 위한 백팩 스타일링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