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절정의 '황정아웨딩 앤 드레스부티크' 어떻길래?

2011. 6. 30. 14: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라이프팀] VOV, ninesix newyork, Tug Jean, Banila B 등 국내 여성복 디자이너로 활약 중인 수석 디자이너 황정아씨가 Hwang Jeong Ah Wedding & Dress Butik을 론칭하며 새로운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그는 직접 핸드메이드로 제작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웨딩드레스와 여성스러움과 시크한 디테일이 재현된 미니 드레스 및 컬러 드레스를 제안한다. 더불어 엘리건스 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디테일의 실루엣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의 꿈이 담긴 Hwang Jeong Ah Wedding & Dress Butik은 오뜨꾸뛰리에 드레스를 선사하며, 현 시대의 여성들이 소유하고 싶은 사랑스럽고 매혹적인 실루엣을 추구하고 있다.

웨딩 전문지 마이웨딩화보, 각종 패션지 및 패션 채널 등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크리에이터이자 디자이너인 황정아는 웨딩드레스의 영역을 한 차원 넘어선 매력적인 스타일과 컬러의 미학을 완성할 것이라고 한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소개팅 '애프터 신청' 받는 노하우

▶ 올 여름 '명품 라인' 살리는 법

▶ 해외여행, 똑똑한 '호텔' 예약법

▶ 여자가 먼저 대시하면, 매력 반감될까?

▶ '최고의 사랑' 구애정이 선택한 웨딩드레스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