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애니 '바람의 검심' 영화화, 2012년 개봉
[머니투데이 김예현인턴기자]
|
|
↑영화 '바람의 검심' 주인공 역을 맡은 일본배우 사토 타케루(좌), 만화 '바람의 검심' 주인공 켄신(우) |
일본 애니메이션 '바람의 검심'이 실사 영화화된다. 일본배우 사토 타케루가 주인공 검객 '켄신'역에 낙점됐으며 내년 중 개봉된다는 소식이다.
최근 현지매체 TV아사히, 요미우리 신문, 산케이 스포츠 등이 "대하드라마 '료마전'의 감독 오오토모 케이시가 메가폰을 잡고, 같은 작품에 출연한 배우 사토 타케루가 주연으로 발탁됐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사토 타케루는 지난해 일본NHK에서 방송된 드라마 '료마전'에서 조연 오카다 다이조 역을 맡았다. 아오이 유우, 히로스에 료코, 후쿠야마 마사히루 등 국내에서도 유명한 일본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사토 타케루는 '꽃미남 배우'로 통하지만 원작이 워낙 알려진 작품이라 "'켄신'역을 소화하기에 조금 부족하지 않나"는 국내외의 여론이 일기도 했다.
그는 지난 28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어려운 배역이지만 원작 팬들의 인정을 받을 만큼 최선을 다해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만화 '바람의 검심'은 90년대 후반 주간 '소년점프'에 연재돼 큰 인기를 끈 작품이다. 세계 23개국에서 번역 출간된 후 지금도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TV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돼 올해 15주년을 맞았다.
국내 최초 명품 남성패션지, 로피시엘 옴므 7월 20일 창간
- 급등이 임박한 종목 '오늘의 추천주'
- 오늘의 증권정보 '상승포착! 특징주!'
/ 실전대회 수상자 추천주
- 전문가 강력추천 '상한가 임박! 더 늦기 전에 매수해라!'
머니투데이 김예현인턴기자 yhkim@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BMW 'M5', 람보르기니와 서킷에서 충돌사고
- "아이폰5, 9월 중저가 모델로 출시"
- '놀토'가 사라진다
- CJ 역전드라마, '아시아 최대 물류기업' 간다
- PF붕괴로 위기에 빠진 '한국형 마천루'
- "잘생긴 남편, 일하지 마"...공사장 '핑크 굴착기' 모는 중국여성 사연 - 머니투데이
- "남편이 성인방송 강요" 끝내 세상 등진 딸...울부짖은 아버지[뉴스속오늘] - 머니투데이
- "박나래, 정신 차려라" 경고한 역술가...나이 밝히자 최화정 '깜짝' - 머니투데이
- "폭죽 꽂은 술병 나르다" 신년 파티 중 화재, 40명 사망...스위스 비극 - 머니투데이
- 노인 10명 중 7명 '기초연금'...부부 월 395만원 못 벌면 받는다 - 머니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