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유하영 캐나다 고급빌라 집 공개
뉴스엔 2011. 6. 28. 10:47

미스코리아 유하영 캐나다 고급빌라 집 공개
[뉴스엔 최영아 기자]
결혼과 함께 캐나다행을 택한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유하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6월 28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가족과 함께 캐나다에서 살고있는 유하영 일상생활이 전파를 탔다. 유하영은 2002년 결혼과 동시에 방송활동을 접고 남편과 함께 캐나다로 떠났다.
이날 공개된 이하영 캐나다 집은 고급스러운 외관을 비롯해 내부에는 멋스러운 샹들리에와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유하영은 등교하는 아이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하고 아이들 등하교시 직접 차로 태워주는 등 화려한 연예인의 삶이 아닌 전업주부 생활에 빠져 있는 모습을 보였다.
유하영 남편 김승필씨는 "토론토에 있을때 개그우먼 김현영이 아내를 소개해줬다"고 유하영과 만나게 된 계기를 말했다. 유하영은 "김현영 언니를 만나러 토론토로 갔는데 지금의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아들을 만나보지 않겠냐'고 했다"며 "만난지 두달반 만에 결혼했다"고 전했다. (사진=KBS 캡처)
최영아 기자 young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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