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자' 레드팀-블루팀으로 경쟁구도 이뤄

[TV리포트 남승원 인턴기자] '도전자'의 출연한 일반인 도전자 18명은 레드팀, 블루팀으로 나뉘어져 게임을 벌이게 됐다.
24일 첫 방송된 KBS 2TV 휴먼서바이벌 '도전자'는 미국 하와이에서 18명의 일반인 남녀 도전자가 20일간 벌이는 서바이벌 게임 과정을 담았다. 게임을 통해 매 회 한 명이 탈락하고, 끝까지 살아남는 최후의 1인이 승리자가 된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18명의 도전자들은 초반 팀 게임을 통해 살아남아야 한다. 레드팀과 블루팀으로 나뉘어져 서바이벌 게임을 벌이며 게임에 진 팀은 팀 안에서 탈락자를 정해야 한다.
두 팀은 남성 도전자들 중 가장 나이가 많은 특공대 출신 김영필과 가장 어린 래퍼 박주현이 여성 팀원을 뽑고 여성팀원은 다시 남성팀원을 뽑는 릴레이 방식으로 구성됐다.
레드팀은 김영필, 김이슬, 허홍, 구자영, 노승현, 윤나영, 김호진, 현해리, 서민수로 구성됐으며 블루팀은 박주현, 김지원, 김성경, 임미정, 최창엽, 황의영, 방창석, 박미소, 김현진으로 이뤄졌다.
사진=KBS 2TV 휴먼서바이벌 '도전자' 화면 캡처
남승원 인턴기자 qqq7740@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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