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코미디언 서현선, 마흔셋에 신부됐어요
이재훈 2011. 6. 12. 16:39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서영춘(1928~1986)의 딸인 개그우먼 서현선(42)이 결혼했다.
12일 오후 1시 서울 장충동 남산자유센터 웨딩홀에서 동갑내기 이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신랑 이씨는 청와대 경호처에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현선은 1990년 KBS 코미디탤런트대회에서 은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93년 KBS 코미디대상 여자연기상, 95년 백상예술대상 코미디 연기상 등을 받았다.
동생 서동균(40)도 1997년 KBS 공채 개그맨이다.
< 사진 > 2006년 개그맨 김형곤의 장례식장을 찾은 서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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