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해명 "실제 키 181cm" 유재석과 키논란, 6cm 더 크다

김현중 해명 "실제 키 181cm" 유재석과 키논란, 6cm 더 크다
키 논란에 휩싸인 가수 김현중 측이 실제 키가 181cm라고 해명했다.
지난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김현중 키 속인 것 들통 난 듯'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온 것에 대해 이날 오후 김현중 소속사 측 관계자는 김현중이 키를 속인게 아니라고 해명했다.
관계자는 "김현중 키는 본인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181cm다"며 "카메라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175cm라는 주장은 억지다"고 해명했다.
이에 앞서 공개된 게시물은 김현중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했을 당시 영상을 캡처한 사진으로 사진 속 김현중은 MC 유재석과 나란히 서있다. 그러나 김현중 유재석 두 사람의 키가 얼핏 봤을 때 비슷하다는 사실에 네티즌들이 의문을 제기했다.
유재석은 과거 SBS '일요일이 좋다-옛날 TV'에서 자신의 키가 175cm란 사실을 증명했고 김현중은 인터넷 포털사이트 프로필란에 키가 182cm라고 기재돼있기 때문.
한편 김현중은 8일 미니 앨범 '브레이크다운(Break down)'을 발매, 9일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솔로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김현중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이전 특유의 미소년틱한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애절한 차도남과 야성미 넘치는 거친 남자로 변신한다.
(사진=SBS)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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