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24hz' 앱 출시
2011. 6. 8. 16:17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음악서비스인 24hz를 스마트폰에서도 즐길 수 있는 '24hz 채널'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을 8일 출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24hz 채널'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실시간 전송해 주는 서비스로, 사용자는 별도의 선곡과 조작 없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채널을 선택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모바일 환경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24hz 채널'은 안드로이드를 시작으로 아이폰용으로도 개발된다.
기존 웹에서 24hz를 이용했던 유저들은 내 재생목록, 청취기록 등을 스마트폰에서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사용후기 이벤트도 실시된다. 웹사이트에 사용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스마트폰 액세서리(터치팬, 헤드폰, 스피커) 등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오는 7월 7일 공지 된다.
엔씨소프트 음악서비스실 류형규 실장은 "사용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4hz 채널'을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모바일 등 다양한 환경에서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시도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4hz 채널'은 이날부터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24hz.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hong@fnnews.com 홍석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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