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람보르기니, 주차장에서 '물벼락'
안정준 기자 2011. 6. 7. 16:12
[머니투데이 안정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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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토블로그 |
페라리와 람보르기니 등 주차장에 주차된 슈퍼카 수십여 대가 한꺼번에 물에 잠기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해외 자동차 전문 사이트 오토블로그에 따르면, 싱가포르의 부촌 세인트 레지스 주거지구의 한 주택 주차장이 침수돼 주차된 차량들이 일제히 피해를 입었다. 특히 물에 잠긴 차량 대부분은 가격이 수억원대에 이르는 슈퍼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카의 대명사 페라리의 '458 이탈리아'와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비롯해 롤스로이스 팬텀,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포르쉐, 애스턴마틴 등이 물에 잠겨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페라리 458 이탈리아와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는 모두 한화기준 3억원 중반대 가격을 호가하며 롤스로이스 팬텀의 가격은 무려 6~7억원 수준이다.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와 포르쉐, 애스톤 마틴의 대당 가격도 모두 2억원이 넘는다.
오토블로그는 이 주차장에 BMW와 아우디 차량도 다수 있었지만 피해규모는 슈퍼카들에 비해 '미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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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안정준기자 7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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