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초미니 핫팬츠 입고 아찔 봉춤 파격 변신

2011. 6. 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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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하의실종 파격 의상을 입고 '봉춤'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동영상사이트 '유투브'에는 소녀시대 윤아가 하얀 숏팬츠 의상을 입고 봉을 이용한 화끈한 안무를 선보이는 영상이 공개됐다.

특히 이 영상에서 윤아가 노래 초입부분에 검은색 긴 바지를 입고 나와 춤을 추던 중 백업댄서들이 윤아의 바지를 찢어 '하의실종' 파격 의상을 드러냈고 평소 소녀시대에서 순수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구축해왔던 윤아의 의외의 모습에 많은 눈길을 받고 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선정적 아닌가", "태연 파격의상에 이어 윤아 봉춤까지 충격이다", "섹시한 윤아의 재발견", "섹시한 윤아도 좋지만 청순한 윤아가 더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국내에서 국민여동생으로 불리는 소녀시대 태연이 일본 콘서트에서 튜브톱 의상과 초미니 핫팬츠의상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달 31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7월까지 일본 6개 도시에서 14번에 걸친 일본 전국투어를 펼치고 있다.

/스타엔 유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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