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긱스의 제수씨 "날 두고 이모젠 토마스와 불륜을?" 울컥해 자폭

2011. 6. 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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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팀] 라이언 긱스(맨유, 38)가 그동안 쌓아온 이미지를 한 순간에 전락시켜 버린 불륜 스캔들로 위기에 봉착했다.

6월5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라이언 긱스가 친동생 로드리의 아내인 나타샤와 8년간 불륜 관계를 유지했다며 '수치스럽다'고 보도했다. 모델 이모젠 토마스와의 불륜 사실 보도가 터진지 2주만의 일이다.

긱스는 무려 8년 동안 제수(弟嫂)와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해 왔는데 얼마 전 불거진 긱스와 이모전 토마스와의 애정행각에 배신을 느낀 나타샤가 친구의 입을 빌려 폭로한 것으로 세계가 떠들썩해지고 있다.

나타샤와 긱스는 2003년 나이트클럽에서 처음 만났으며 2006년에 처음 잠자리를 가졌다. 당시 나타샤는 로드리와 결혼을 약속한 상태였기 때문에 충격을 더했다. 하지만 긱스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해서 제수인 나타샤와 잠자리를 즐겨왔다.

그러다 나타샤는 긱스가 미스 웨일즈 출신의 이모전 토마스와 불륜행각을 벌이자 이에 분노를 느끼고 폭로하고 만 것이다 토마스와 긱스는 6개월간 불륜을 벌여오자 이에 나타샤는 질투를 느꼈던 것이다. 이에 나타샤는 "긱스는 나에게 전혀 로맨틱하지 않았으며 사랑한다고 말한 적도 없다. 그가 내게 바랐던 것은 오로지 잠자리뿐이었다"라고 하소연했다.

현재 긱스는 두 아이까지 두고 있으면서 두 명의 여자와 불륜을 즐긴 것으로 드러나 현지는 물론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출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 이모전 토마스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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