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나이논란 진실은? 조작의혹 학생증 나이 86년 vs 실제 여권 89년생

뉴스엔 2011. 6. 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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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나이논란 진실은? 조작의혹 학생증 나이 86년 vs 실제 여권 89년생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 나이논란이 도마에 올랐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티파니 실제 나이'라는 제목의 글과 학생증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티파니 나이논란이 된 학생증 사진은 티파니와 비슷한 얼굴의 사진으로 아래 생년월일 란에는 86 08 01 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다.

학생증 사진과 글에 따르면 89년생으로 활동해 온 티파니가 실제 한국 나이로 86년생, 현재 26살이라는 것.

하지만 티파니 나이논란의 사진은 조작된 것으로 보여진다. 학생증에 '1986'은 '1989'를 교묘하게 바꾼 것으로 실제 학생증과 비교 사진도 게시판에 올라왔다. 또 티파니 여권에는 티파니가 1989년생이라고 확실히 써 있다.

티파니 나이논란을 불러일으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티 팬들이 장난친 것", "여권 사진이 확실하지", "참 교묘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뉴스엔 김채현 기자]

김채현 chki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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