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김초롱, 전직 아나운서+월드 유니버시티 출신 눈길

뉴스엔 2011. 6. 5.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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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김초롱, 전직 아나운서+월드 유니버시티 출신 눈길

[뉴스엔 고경민 기자]

'신입사원'에 출연 중인 도전자 김초롱의 이색 경력이 눈길을 끌었다.

6월 5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 신입사원'에서는 지난 3개월 동안 수많은 과제를 거쳐 최종 본선무대에 진출한 8명의 도전자들이 자기 소개 영상을 직접 구성하며 자기 PR에 나섰다.

이날 두 번째로 심사위원 앞에 선 김초롱은 자기소개 영상을 통해 이화여대 환경디자인 전공으로 미술 실력을 깜짝 공개하는 가 하면, 2007년 평화봉사사절단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출신임이 알려져 시선을 모았다.

앞서 김초롱은 삼척MBC에 근무한 이력이 밝혀지기도 했다. 전직 아나운서 출신 이력이 '신입사원' 출연에 어떤 영향을 끼쳤냐는 질문에 김초롱은 "잃은 것도 얻은 것도 있다. 잃은 것도 자신감이고 얻은 것도 자신감이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1번 장성규부터 2번 김초롱, 3번 정유진, 4번 강지영 5번 김대호, 6번 이윤하, 7번 오승훈, 마지막 8번 이시우까지 8인의 도전자들은 '신입사원'의 '국민이 뽑는 아나운서'취지에 맞게 이번 주부터 새롭게 실시된대국민 문자투표와 심사위원 점수를 합산한 결과로 최종 탈락자가 결정된다.

고경민 gogini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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