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프렌드' 쌍둥이 영민-광민, 데뷔전 CF 300개 화제
2011. 6. 1. 14:11
[스포츠월드]

신예 아이돌 보이프렌드(BOYFRIEND)의 쌍둥이형제 영민, 광민이 데뷔전 CF를 300개 이상 찍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영민, 광민은 백일 때부터 아역배우 및 CF 모델로 활동하면서 지금까지 300개 이상의 CF를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차부터 홈키파. 통신, 식음료를 넘나들며 활약했던 과거가 공개되자, '보이프렌드 양파 같은 과거'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급속도로 전파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모태 CF 스타 탄생" "홈키파 꼬마가 이렇게 컸다니" "내가 본 어린이들은 다 보이프렌드 쌍둥이였던 것?" 등 놀라움을 표현했다.
보이프렌드는 데뷔 직후 포탈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반응 속에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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