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상품> 키엘 오일프리 수분 젤 크림

김세영 2011. 6. 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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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세영 기자 = 로레알그룹의 화장품브랜드 키엘은 여름용 수분크림 '울트라 훼이셜 오일-프리 수분 젤 크림'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키엘은 이 제품이 자사 인기상품인 수분크림의 기술을 유지하면서 끈적임 없이 산뜻한 겔 타입으로 바꾼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빙하와 사막 지역의 식물과 천연당 추출물을 함유해 수분 손실을 방지하고 기름, 실리콘, 방부제인 파라벤, 인공향, 인공색소를 넣지 않은 저자극 제품이라고 말했다.

키엘은 이와 함께 토너인 '오일 프리 수분 토너'와 클렌저 제품인 '오일 프리 수분 클렌저'를 출시했다.

새 토너는 알코올과 오일을 뺀 제품으로 피부 표면의 과잉 피지를 조절하고 새 클렌저는 레몬 추출물을 함유해 세안 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한다는 설명이다.

가격은 '울트라 훼이셜 오일-프리 젤 크림' 4만1천원, '울트라 훼이셜 오일-프리 토너' 2만7천원, '울트라 훼이셜 오일-프리 클렌저' 3만원이다.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키엘 커뮤니케이션팀 박소희 과장은 "새 수분크림은 여름철 가장 큰 피부 고민인 번들거림과 건조함 등 두 가지 피부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준다"고 강조했다.

thedope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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